전 국민 ‘민생회복 소비쿠폰’ 21일 지급 시작…1인당 15만 원 기본·기초수급자 최대 40만 원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방법 총정리 — 전 국민 1인당 15만 원 기본, 기초수급자 최대 40만 원, 21일부터 카드사 앱·지역사랑상품권 앱으로 신청 가능, 사용기한 11월 30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방법 총정리 — 전 국민 1인당 15만 원 기본, 기초수급자 최대 40만 원, 21일부터 카드사 앱·지역사랑상품권 앱으로 신청 가능, 사용기한 11월 30일.
국민성장펀드 2차가 3분기 6000억원 규모로 출시된다. 5년간 최대 2억원 투자에 소득공제 1800만원, 배당소득 9% 분리과세 혜택이 동일 적용된다.
기준금리가 2.75%로 오른 직후 주담대 변동금리가 즉각 상승하면서, 차주 1인당 연간 이자 부담이 평균 29만6천원 늘고 가계 전체로는 3.3조원 증가할 전망이다. 코픽스 기반 변동금리는 8월 중순부터 본격 반영된다.
통신 3사가 전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을 적용해 데이터 소진 후에도 약 400Kbps 인터넷이 무료로 유지된다. 약 717만 회선이 자동 적용되며 연간 3,221억 원 통신비 절감이 기대된다.
2026년 재산세 7월 납부 기한이 16일 시작됐다. 공시가 9억 원 이하 1세대 1주택자는 특례세율이 자동 적용되며, 카드 납부 시 수수료 없이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기초연금 자동지급 제도가 7월분부터 시행돼 재신청 없이 수급 자격이 회복된 어르신 3만8천 명이 혜택을 받는다. 단독가구 월 247만 원 이하, 최대 34만9천700원 지급.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대상이 2자녀 가구까지 확대된다. 21일 사전등록 시작, 28일 통행분부터 주말·공휴일 자동 차감.
에너지바우처 2026이 7월 1일부터 냉방요금 자동 차감에 들어갔다. 올해부터 하절기·동절기 계절 구분이 폐지돼 연간 바우처를 자유롭게 쓸 수 있으며, 추경으로 지원 대상이 130만7천 가구로 확대됐다.
이재명 정부가 AI 반도체 호황으로 발생할 90조 원 안팎의 초과 세수를 활용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 청년 일자리·주거·자산형성을 생애주기 전반에서 지원한다.
에너지캐시백 신청 기준이 7~12월 검침분부터 기존 3%에서 1%로 낮아져 사실상 전 가구가 혜택 대상이 됐다. 최대 120원/kWh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en-ter.co.kr 또는 한전ON 앱에서 신청 가능하다.